송도유원지에서 시작한 26년
오토미나(Auto Mina)의 시작은 인천 송도유원지입니다. 국내 중고차 수출의 심장부라 불리는 이곳에서 26년을 한자리에서 일해 왔습니다. 하루에도 수백 대의 차량이 실려 나가는 야드에서, 저희는 차 한 대 한 대를 직접 보고, 점검하고, 바이어의 손에 넘겨 왔습니다.
계절이 바뀌고 시세가 오르내리는 동안에도 변하지 않은 것은 단 하나,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라는 평가였습니다.
회사 소개
오토미나(Auto Mina)의 시작은 인천 송도유원지입니다. 국내 중고차 수출의 심장부라 불리는 이곳에서 26년을 한자리에서 일해 왔습니다. 하루에도 수백 대의 차량이 실려 나가는 야드에서, 저희는 차 한 대 한 대를 직접 보고, 점검하고, 바이어의 손에 넘겨 왔습니다.
계절이 바뀌고 시세가 오르내리는 동안에도 변하지 않은 것은 단 하나,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라는 평가였습니다.
수출은 배에 실으면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저희는 두바이, 칠레, 몽골에 직접 매장을 열어 운영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현지 바이어가 어떤 차를 원하는지, 어떤 연식과 옵션이 잘 팔리는지, 통관과 등록 과정에서 어떤 서류가 문제가 되는지를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배웠습니다. 중동의 사막 기후에 맞는 차, 안데스 산맥을 넘는 칠레 도로에 맞는 차, 영하 30도 울란바토르의 겨울을 견디는 차는 모두 다릅니다. 그 차이를 아는 것이 오토미나의 경쟁력입니다.
지금은 그때 맺은 현지 파트너들과 중간 브로커 없이 직접 거래하는 방식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년간 얼굴을 맞대고 쌓아 온 신뢰가 있기에 견적은 빠르고, 가격은 투명하며, 선적 후에도 끝까지 책임집니다.
오토미나는 수출만 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국내 자동차매매상사를 함께 운영하며 매입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처리합니다. 매물을 남에게 받아 넘기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매입하고, 성능을 점검하고, 사고 이력을 확인한 뒤 등록합니다. 그래서 저희 매물에는 반드시 점검 리포트와 사고 이력 고지가 붙습니다. 숨길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팔 차와 해외로 보낼 차를 한곳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바이어가 원하는 차량이 없을 때도 빠르게 소싱할 수 있습니다. “이런 차 구해 달라”는 요청 한 줄이면 됩니다.
정직한 상태 고지—좋은 차는 좋다고, 손볼 곳이 있는 차는 있다고 말합니다. 가격은 그 상태에 맞게 매깁니다.
투명한 가격—모든 매물은 FOB 기준 가격을 명시합니다. 운임과 보험은 요청 시 별도로 견적드리며, 뒤늦게 붙는 비용은 없습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물류—수출 말소, 세관 통관, Ro-Ro·컨테이너 부킹, 적하보험, 선적 서류까지 저희가 처리합니다. 바이어는 도착 항구에서 차를 받기만 하면 됩니다.
빠른 응답—WhatsApp, 카카오톡, 이메일 어디로 연락하셔도 24시간 안에 답변드립니다. 시차가 있어도 기다리게 하지 않습니다.
송도유원지의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해 세 대륙에서 매장을 운영해 본 경험을 쌓기까지, 오토미나를 키운 것은 광고가 아니라 한 번 거래한 바이어의 재주문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성장하겠습니다. 처음 거래하시는 분께는 26년의 경험을, 오래 거래해 오신 분께는 변함없는 신뢰를 드리겠습니다.
한국의 좋은 차를 세계로 보내는 일, 오토미나가 함께하겠습니다.
2000년부터 이어온 중고차 수출 노하우와 무사고 거래 이력.
모든 차량에 자체 점검 리포트와 사고 이력 고지가 제공됩니다.
숨은 비용 없음. 명확한 FOB 가격과 요청 시 운임 견적 제공.
WhatsApp, 카카오톡, 이메일로 24시간 이내 답변.
문의하기
찾으시는 차량이나 조건을 알려주시면 24시간 이내에 답변드립니다.
월–금 09:00–18:00 (KST)